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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08년 4월 야간 기초과정 수강소감
작성자 신윤지 과정 야간기초과정 조회 13005
지난 한 달간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프로그래밍이란 것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뀐것을 느낀다.
학교에서 Introduction to Computer Science수업을 들으며 Perl부터 Java까지 수 많은 언어들로
짜여진 코드들을 그냥 아무런 이해 없이 보고 타이핑만 해서 과제를 낼 때는 정말 프로그래밍이
란 것이 컴퓨터와 의사소통하는 언어들을 모아 둔 것일뿐 논리적 사고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
암기과목 중 하나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. 암기에는 워낙에 자신이 없었기에 나에게 프로그래밍
이란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했구요.
그런던 중 박컴에서 컴퓨터 없이 프로그래밍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을 듣게 되었고 그러면 최소
한 예제보고 옯겨치기만 하는 수업은 아니겠지라는 생각에 찾아오게 되었고 정망 잘 한 결정이
라 생각합니다.
한 달동안 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에 대한 기초지식이 하나하나 머릿속에서 따로 있지 않고 하나
하나 단단하게 엮인 튼튼한 그물망이 된 듯합니다. 프로그래밍이 암기과목이라는 제 오해도 완전
히 사라졌고 아직 능슥하게 잘 하지는 못하지만 프로그래밍이 재미있고 학원에서 함께 공부하는
시간이 즐겁습니다. 귀찮게 느껴질 법도 한 잦은 질문에도 친절히 답변해 주신 선생님, 그리고
함께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 우리 반 오빠들, 그리고 자습하고 있으면 불쑥 들어와 잘 모
르는 것은 없냐며 늘 챙겨 주시던 원장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SE과정에서도 잘 부탁드려요!!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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