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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08년 2월 초급프로그래머 양성과정 수강 소감
작성자 박기당 과정 초급프로그래머양성과 조회 6038
박컴에 들어온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나고 벌써 중급과정을 마치게 되었네요. 처음 열정이 끝까
지 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끼적거리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. 컴퓨터에 대한 프
로그래밍이나 전산에 대해 아무것도 무르고 들어왔지만 선생님들의 가르침으로 인해 많이 알게
되었습니다.
컴퓨터가 없는 학원이지만 각 학생들의 머리에서는 로직과 연산이 되고 있는 학원이었던 것 같네
요. 그리고 어떻게 이 전산분야를 공부해야 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. 같은 수업을 듣는 사람들
과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프로그램들이 쉽게 만들어지지는 않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. 시간을
투자해야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다고 하던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.
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사람들과 같이 의논해보고 밤도 새어가면서 원하는 결과가 나왔을 때는 정
말 뿌듯했습니다.
방학 때 이 과정을 신청하여 방학 전 학교에서 배운 내용보다 오히려 더 알차고 유익한 날을 보
냈고, 이렇게 방학 때 시간이 빨리 가며 머리를 쓰는 게 처음인 것 같습니다. 선생님들의 열정,
참으로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을 드릴 때마다 정성스럽게 가르쳐주
신 엄태진 선생님 감사합니다.
정말 박컴은 아무한테나 소개시켜주고 싶은 학원이 아니고 필요한 사람에게나 열정이 있는 친구
들한테만 소개시켜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. 선생님 두 달 동안 수고하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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