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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SE과정 수강 소감(SE154기)
작성자 이태양 과정 SE연수과정154기기 조회 13871
2008년 3월 3일에 박컴 SE154기를 시작하여 어느덧 2달이 지나며 1단계 과정이 끝이 났습니다.
2달이라는 시간이 비록 길지는 않지만 그 동안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처음 학원을 들어
왔을 때는 프로그래밍을 설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순서도를 그리는 법부터 하나하나
배워가면서 어느덧 객체지향 설계를 배워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 신기 하기만 합니다.
박컴을 선택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
박컴 출신의 학교 선배들과 동기의 모습을 보고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
려면 박컴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기 떄문이었고, 지금 저의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. 아직 학
원 과정이 많이 남아 있고 배울 내용도 많지만 2달 동안의 저의 변화된 모습을 생각하면 걱정과
불안함 보다는 OJT과정까지 무사히 끝 마칠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용기가 생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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